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3D펜으로 코스모스 만들기 특별 이벤트 한다

2022 여름방학방문이벤트 [여름인데 가을이야]

 

폭염의 계절,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 읽기는 물론 색다른 이벤트에 참여해 숨은 재능을 발견해보면 어떨까.

 

경기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에 따르면 4차 산업시대 첨단 장비 3D프린터를 경험해보고 작품도 만들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2 여름 방학 방문 이벤트, ‘여름인데 가을이야!!’는 내일인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3D프린터 재료 필라멘트를 층층이 쌓아 3D 입체물로 출력하는 적층 방식의 원리를 이해하고 3D펜으로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 볼 수 있다.

 

3D펜을 이용해 가을꽃의 대명사 코스모스를 만들어보며 한여름 속 가을 정취를 느껴보고, 공동 작품 ‘코스모스 꽃밭’ 제작에도 참여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3D펜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구현·제작해 볼 수 있는 게 이번 이벤트의 묘미다.

 

 

 

이번 방문이벤트는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운영 시간 내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단, 참여자가 많은 경우 대기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02-2680-541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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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