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전국 최초로 인센티브 지급형 환경종합앱 '버릴시간'오픈

청주시가 9월 8일부터 '버릴시간'앱을 통해 올바른 청소정보와 인센티브 제공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버릴시간’은 청주페이 어플을 통해 접속해 쓰레기 수거시간, 올바른 배출방법 등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고,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인센티브(청주페이, 경품)를 지급하는 청주페이 부가 서비스다.

 

‘버릴시간’에 거주지를 입력하면 100m 반경의 요일별 쓰레기 수거품목과 배출시간, 배출방법, 주변 재활용품 수거업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시민들이 재활용품을 내다 팔 수 있도록 자원순환가게 위치와 영업시간 정보도 제공된다.

 

또한, 환경상식 퀴즈를 풀거나 환경교육 영상 시청 등 환경 참여도에 따라 가상화페인 ‘청주콘’(개당 50원)을 제공하며, 청주콘은 청주페이 충전금으로 교환하거나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앞서 청주시는 지자체 중심의 환경정책을 벗어나 기업‧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환경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 내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과 에코프로에서 15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받았으며, ‘버릴시간’을 통해 친환경 실천을 하는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쓰레기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어플을 개발했다”며 “청소정책에 대한 적극적 홍보와 주민참여를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재활용 활성화를 높이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깨끗한 청주 만들기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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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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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