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뉴스

수확철 일손 모자란 농촌 도우려 소매 걷어붙였다

NH농협은행 신탁부문 경기 안성 농촌 농가 방문

NH농협은행 신탁부문 윤해진 부행장과 직원들이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농가를 찾아 바쁜 수확철 일손 돕기에 소매를 걷어붙였다고 NH농협은행이 1일 밝혔다. 

 

신탁부문 임직원들은 양파 심기와 포도농장 넝쿨 제거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구슬땀을 흘렸다. 

 

윤해진 부행장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인과 함께 하는 100년 농협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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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