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지방의회 순회 아카데미 서울 세종홀에서 열려" 지방의원 3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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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지방의회 중 초선의원 비율이 60%가 넘은 가운데 

우수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자치분권위원회가 

초선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2018 제1회 지방의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의원들을 위한 일종에 워크숍으로, 

서울, 인천, 경기, 강원지역에서 온 300여 명의 의원들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을 가득 메웠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의 환영사로 시작한 지방의회 아카데미에는 

정순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김외숙 법제처장 등 

지방의원들과 연관된 관련 중앙부처장들이 대거 강사로 나서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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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카데미는 8월 14일 전북 완주에서 

대전, 세종, 충청, 광주, 전라, 제주 대상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8월 17일 대구에서 부산, 대구, 울산, 경상도 대상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각각 2차와 3차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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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