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의정

부산광역시의회, 전국 최초 2023 예산결산 심사요령 발간

부산시 예산, 결산 심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부산광역시의회(의장 안성민)가 '2023 예산결산 심사요령'을 발간,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부산시 재정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예산, 결산 심사를 위해 시의회 사상 처음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시의회의 예산·결산 심사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예산안 및 추가경정예산안, 결산승인 등에서 심사 착안기법과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 총세입과 세출의 총량 △ 세입·세출 외 현금 △ 지방세지출 △ 예산의 이용·전용·이체 △ 예비비 지출 승인 △ 사고 이월 사업비 △ 기금운용 성과 △ 성인지 결산 △ 성과보고서 △ 공공기관 위탁대행 및 출연금 정산 사항 등에 대한 핵심 예산·결산 통제 사항이다. 

 

특히 열악한 시 재정 상황을 고려해 부산시 채무 추이에 관해서도 중점적으로 분석해 시 재정의 건전성과 지속 가능성도 점검했다.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예산결산 심사요령' 발간을 통해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의회가 예산결산 심사에서 재정 감독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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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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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