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 역량강화] 무료 교육 영유아 놀이지도 과정 30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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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고 평생교육기관 지방자치연구소(주)(대표이사 이영애)가 진행하는 어린이집 영유아 놀이지도 과정 1기 과정이 종강했다. 3월21일에 시작해 4월4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을 통해 어린이집 교사 30명이 수료를 마쳤다. 

 

이번 과정은 실제 영유아와의 놀이상호작용 및 행동지도를 원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유아 놀이지도 과정은 이번 1기를 포함해 연말까지 모두 30번의 강의가 개설될 예정이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협약 어린이집 재직 교사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방자치연구소에서 주관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기획위원회 100대 과제 중 하나로, 보육 교사들의 역량을 높여 학부모 누구나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이라는 시대적 과제로 탄생했다. 

 

현재 진행 중인 과정으로는 △ 영유아 행동 부적응 △ 어린이집 4차산업 보육트렌드 영유아 숲 생태놀이 △ 어린이집 중간관리자 전문과정 △ 원장 VIP리더십 과정 등이 있다.  해당 과정은 서울 경희궁 분원 외에 경기도, 부산, 광주, 인천 등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신청 문의 : 739-4600,  www.ed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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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