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개강] 영유아 숲 생태놀이과정 3기_나뭇가지 활용해 비눗방울 놀이하고 꽃으로 종이에 물을 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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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업 지방자치연구소()(대표이사 이영애)에서는 413일 영유아 숲 생태놀이 과정 3기를 개강했다. 이날은 이영혜 수피아 유아생태교육연구소장이 21명의 어린이집 교사들과 함께 실내외에서 4시간가량 교육을 진행했다.

지방자치연구소 경희궁 분원 교육장에서는 꽃과 로제타 식물을 활용해 자연놀이 수업이, 경희궁에서는 주변 자연물을 가지고 교육이 운영됐다.

특히 어린이집 교사들은 나뭇가지를 이용한 비눗방을 놀이에 큰 관심을 보였고 종이에 꽃으로 물들여 옷을 입히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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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