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중간관리자 전문성 과정 개강] 선생님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보육과정과 운영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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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현장을 반영하고 전문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어린이집 중간관리자를 위한 전문 교육이 진행됐다. 

지방자치연구소(대표이사 이영애)411일 경기도 화성육아종합지원센터 지원으로 그 분소인 다원이음터센터에서 어린이집 교사 27명을 대상으로 평가인증 전문가 신은숙 강사가 보육과정 및 운영평가를 교육했다.

어린이집 중간관리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보육과정 및 운영평가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육과정평가와 수업장학 및 모니터링 평가제 로드맵을 정확하게 설계하고 배울 수 있는 강의이다. 이 과정에는 올해부터 바뀌는 보육정책을 반영하였으며 중간관리자들이 보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상호작용을 통해 교사 스스로 자신감과 사명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무엇보다도 중간관리자로서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갈등상황을 어떻게 대처할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생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중간관리자 과정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19일에 종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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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부터 모든 어린이집에서 평가인증이 의무화된다. 평가인증 통합보육이 평가제로 9월부터 시행되며 지방자치연구소에서는 평가제에 관한 보육과정을 전반적으로 다룬다. 아동인권존중이 1-1 필수 영역으로 거의 확정됐다. 신은숙 강사는 일지부터 관찰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424일 지방자치연구소 경희궁 분원에서 어린이집 중간관리자 전문 과정이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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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