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방자치연구소(주) 2년 연속 고용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최우수 기관 선정

 

지방자치연구소(주)(대표 이영애) 가 2023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작년에 이은 쾌거다.

 

26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열린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2023년 자율 공동훈련센터 선정패 수여식 및 포럼 행사에 대중소 상생형 15개 기관과 전략분야 16개 기관 총 31개 기관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지방자치연구소(주)는 컨소시엄 자율 공동훈련센터 최우수 기관 자격을 인정받았다.

 

자율 공동훈련센터란 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 선정 후 3년이 경과한 기관 중 최근 2년간 성과평가 상위 20% 이내에 드는 우수 기관이다.

 

강현철 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개발이사는 인사말에서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적 자원이 더욱 중요해졌으며 현장에서 미래에 대응하고 산업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고도화된 직업 능력 개발 훈련이 요구되고 있다”라며 “공동훈련센터에서도 근로자 개인의 직무 능력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산업 분야마다 차세대 인력을 양성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바랐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컨소시엄 사업은 2001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정부와 기업의 관심 속에 기업의 인력 양성과 향상에 기여하는 직업 능력 개발의 핵심으로, 국내 산업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어 오랜 기간 동반 성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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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