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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서울중앙사업부 및 고객행복센터 협력 업체 직원 대상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

NH농협은행 서울중앙사업부 정종관 본부장, 김성훈 고객행복센터장, 김지혜 카드고객행복센터장, 안성철 용산금융센터장이 7월 25일 NH농협은행 용산별관에 소재한 고객행복센터에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와 용산금융센터가 주관하고 서울중앙사업부가 후원해 고객행복센터 상담사들에게 커피와 차를 무료로 제공했다. 

 

NH농협은행은 2008년부터 70세 이상 홀로 지내는 노인들에게 고객행복센터 상담사가 말동무가 되어주는 '말벗서비스'를 운영해오고 있다. 

 

정종관 서울중앙사업부 본부장은 "NH농협은행이 협력업체와 상생을 통해 함께 성장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ESG 경영활동의 하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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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