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특별기획_상도 혁신이다]"창조정부조직실에 활기를 가져오는 비타민 ‘베스트창조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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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차부 창조정부조직실은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우수한 업무 성적이나 활발한 대외활동, 동료들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한 직원을 대상으로 ‘베스트창조인상’을 수여한다.


창조정부조직실 내의 각 과에서 수상자를 추천하면 창조정부조직실 직원들이 한 명을 선정하고, 창조정부조직 실장이 직접 수상자를 찾아가 격려한다. 직원들이 만든 상장과 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를 수여하고, 함께 준비한 간단한 다과를 먹으며 서로 업무 등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하고 있다.

 

지금까지 행복 메신저상, 숨은 일꾼상, 잘 고친상, 척척일꾼상 등 조직의 윤활유와 비타민 역할을 한 직원들이 베스트 창조인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시간과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각 과에서 한 명씩만 선정했지만 앞으로는 범위를 확대해 창조정부조직실 전 직원이 함께 참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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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