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의 농특산물 네이버에서 정기구독으로 만나보세요

 

영월군은 전통장류와 영월의 제철 농특산물을 정기구독으로 받아볼 수 있는 꾸러미 상품을 개발하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동강애 농부마켓”에서 12월 10일부터 정기구독자를 모집하고 있다.

 

정기구독 꾸러미 상품은 장류와 제철 농산물로 구성된 상품으로 영월군에서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영월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육성한 장류가공상품과 제철 농산물인 토마토, 감자, 옥수수 등으로 월간, 격월간으로 구성하여 소비자가 영월의 주요 농산물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시중가보다 20% 할인된 3만 원대의 가격에 가정에서 선호하는 농산물로 구성되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12월 10일부터 선착순 300명에게는 청국장, 간장, 된장, 고추장, 된장 블럭 등 영월의 우수한 장류 식품으로 구성된 5만 원 상당의 웰컴 박스를 3만 원에 제공하고 무농약 쌀 2kg을 증정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수연 농식품유통사업단장은 “영월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을 계절별, 주제별로 구성한 영특한 정기구독 상품으로 영월의 농산물과 장류식품에 더 쉽게 접근하고 체험할 기회가 될 것이며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상품구성을 계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방정부티비유=티비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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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