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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 소셜협업도구 ‘콜라비’ 이제, 당신의 야근이 사라집니다.



주 40 시간 중 커뮤니케이션 오류 해결에 사용하는 시간이 약 50% 이상이라고 한다. 대신 콜라비(Collabee)와 같은 소셜협업도구를 사용하면 약 40%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공직자라면 한 번 사용해볼 만하다.  

 

정리 양태석 기자

 

 

카카오톡을 만든 카카오는 메일 대신 카카오아지트를 사용하고, 네이버는 메일 대신 밴드를 협업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한다. 왜냐하면 메일은 협업 커뮤니케이션에 적합한 도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카카오아지트나 밴드도 협업에 적합한 도구가 아니다. 애초에 협업용으로 만들어진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분명 한계가 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콜라비다. 콜라비는 협업하는 사람들끼리 독립된 공간에서 자료, 의사결정, 할일을 관리하고, 댓글과 좋아요를 통해 공감을 이끌어내는 ‘소셜협업’ 서비스다. 

 

 

콜라비의 장점은 일단 독립된 프로젝트 공간을 제공하고 1가지 업무는 하나의 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할일, 의사결정, 파일, 이미지 중 하나만 기억을 해도 예전 글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구조로 구성돼 있다. 

 

 

 

그리고 콜라비는 모든 콘텐츠가 암호화 저장되어 서버관리자조차 그 내용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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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