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업그레이드] 민관소통위원회 국민주도 ‘현장토론회’ 사전 간담회 개최

취재 오진희 기자 



민관소통위원회 사전 간담회가 개최된다. 민관소통위 원회는 국민이 주도적으로 삶의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 들을 직접 제안하고 또는 현장에서 불편했고, 지자체 에서 불편한 규제들을 개혁하며 다함께 여론화시켜 순수 국민들이 지자체에서 채택된 정책을 국가가 법제화 시킬 수 있는, 국민이 나라를 신뢰하고 행복한 나라를 직접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으며, 국민 삶의 행복을 실질적으로 증진시키는 허브 역할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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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소통위원회는 4월 28일(화) 국민주도 정책제안 현장토론회를 위한 사전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시민대표와 민관소통위원회 위원, 각 단체협의회 및 지자체, 각 분야의 전문가, 행정자치부 김성렬 지방행정실장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영애 민관소통위원회 이사장은 “국민이 먼저 생각을 바꾸면 국민이 정책을 바꿔가는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다”면서 “우리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순수 국민의 정책 제안이 현실로 이뤄지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더불어 이 이사장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면 분명히 계란이 깨지겠지만 치고 또 치다보면 바위에 노란 물이라도 들일 수 있을 때 변화는 시작될 것”이라며 “시작은 하겠어, 되겠어 하겠지만 이제 여·야 국회, 정부를 국민이 주도해서 꼭 바꿔가자는 시대적 요구가 시작됐으니 함께 뚜벅뚜벅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순은 위원장이 환영사를 김성렬 행정자치부 행정실장, 이기수 고려대학교 전 총장, 강병규 전 안전행 정부 장관이 축사를 한다.


‘정책제안 간담회’에서는 민관소통위원회 온·오프 라인 활성화 방안과 국민이 정책을 제안하는 사이트 (아곳) 소개 후, 정책제안 발표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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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의 첫 순서로는 시민 대표로 선정된 황우승 씨가 오랜 외국생활을 하고 난 후 한국에 살면서 바뀌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자유 정책 제안발언을 한다.

경상남도 진주시는 돈 안드는 복지 롤 모델로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진주시 4대 복지시책 중 하나인 ‘아이가 즐거운 장난감은행’에 대해 발표한다.

충청남도 서산시가 ‘석유화학단지 주변 지원법률 제정’과 ‘대산/당진간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정책제안’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민관소통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며, 이번 사전 간담회를 필두로 민관소통위원회는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4월 15일(수) 민관소통위원회 임원 및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사전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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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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