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업그레이드] 가계빚 경제 뇌관인데, 지자체는?

갈수록 국가 채무가 늘어나고 있고, 가계빚이 대한민국 경제의 뇌관이 되고 있다. 지자체 상황은 어떤지 지방재정고 자료(통합회계: 일반회계+공기업특별회계+기타특별회계+기금)를 바탕으로 2014년과 2015년을 비교해빚 관리를 잘 한 지자체는 어디이고, 가장 많은 빚을 지고 있는 곳은 어디인지 살펴본다.


기획|편집부 참고|행정자치부

 

 

36.png

 

37.png

 

38.png

 

39.png

 

40.png

 

41.png

 

42.png

 

43.png

 

44.png

 

45.png

 

46.png

 

47.png

48.png

 

49.png

 

50.png

 

 

 

배너

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