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뉴타운 금연거리의 실효성에 대해...

길음뉴타운에 언제부턴가 시작된 금연의 거리 

길음역에서 부터 둘레길이 시작하는 신안파크아파트까지 금연거리가 조성되었는데

금연거리만 조성하고 단속이나 개도가 안되니 너도나도 길에서 담배를 피고 다닙니다.

단속이나 개도가 안되는데 금연거리를 왜 만들어서 더 기분나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금연거리가 아니면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을 욕하며 지나가면 되지만,

금연거리로 조성을 하면 담배를 피는 사람이 아니라 개도나 단속을 안하는 성북구를 욕하게 됩니다.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닐겁니다.

배너

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