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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휴가철은 바로 이곳! 취향 저격 국민 해수욕장 5

 

 

찌는 듯한 무더위.  가만히 앉아 있어도 쉼 없이 흘러내리는 땀방울. 이럴 때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닷 속으로 풍덩 뛰어들면 얼마나 시원할까? 빅데이터를 통해 취향 저격한 국내 인기 해수욕장 5곳으로 올여름 휴가를 떠나보자.   참고 자료 한국관광공사

 

양양 죽도해변 
서핑 좀 타는 20~30대 청년들이라면 올여름 양양의 죽도 해변을 찾아보자.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딱 좋은 해수욕장 1위에 등극했다. 

 

 

제주 협재해수욕장 
2016년 이래로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는 해수욕장 1위, 협재해수욕장. ‘가족’과 ‘맛있는’, ‘깨끗한’, ‘신나는’ 키워드와 동반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가족과 맛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 협재해수욕장으로 고고씽~.

 

 

부산 송정해수욕장 
키워드 ‘드라이브’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부산의 송정해수욕장. 연인과의 드라이브를 만끽하고 싶다면 송정해수욕장으로 떠나보자. 

 

 

강릉 안목해변
힐링 찾아 떠나고 싶다면 안목해변을 추천한다. 친구와 가족, 연인 등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힐링 지수 상승!

 

 

제주 함덕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은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한 번쯤은 가봤음직한 곳이다. 에메랄드 푸른빛 바다가 너무나도 아름다워 특히 가족과 함께하기에 안성맞춤. 키워드 역시 ‘가족’, ‘깨끗한’과 깊이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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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