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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교류의 중심 '천안 아산 상생 협력센터'란?

천안 아산 상생 협력 센터의 모든 것

[티비유=김용우 기자]

 

화합과 교류의 중심 ‘천안 아산 상생 협력센터’란? (김용우, 윤지희, 이하림, 윤성호)

 

천안 아산 상생 협력센터는 2014년 6월 천안, 아산, 중추도시 간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상생발전 실현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설립된 배경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기초 인프라와 교육, 문화, 복지 서비스등을 제공하기 위함이고, 양 지역 상생협력을 통해 행복 생활권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협력센터는 도서관, 도시 통합운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발전위원회는 상생 협력센터를 중심으로 천안, 아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카페, 매점 등을 설치 하겠다는 운영 내용이 나타나있다.

또한, 교통정보제공과 범죄예방을 위한 계획도 발표했다.

상생 협력센터는 교통, 방범, 주정차단속 cctv를 연계 활용하여 다양한 도시 상황을 통합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방범 cctv 모니터링, 비상벨 대응, 교통소통안내 등 도시 내 방범.교통정보와 기타 U-서비스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가공하여 제공하겠다는 운영 내용을 발표했다.

이 센터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공원로 109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일이다.

 

→출처: 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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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