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신호

전국 공과대학생들과 함께한 드론 축구대회(19.11.27.)

2019 공학페스티벌(E²FESTA2019) - 선도센터별 프로그램 지원B팀(전북대학교)

총 15개의 대학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된 드론 축구대회(16강)가 금일(27일) 12시까지 4시간 가량 열띤 응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드론 축구란 탄소 소재로 만든 보호 장구에 둘러싸인 드론을 공으로 삼아 원형골대에 넣는 신개념 스포츠이다.

동상으로는 두 개의 팀이 수상했다. 인하공업전문대학교 대표팀(팀명 "클라우드"), 중앙대학교 대표팀(팀명 "마하(MACH)")이 상장을 수여받았다.

준우승 팀으로는 신성대학교 대표팀(팀명 "정모와 함께 춤을")이 상장을 수여받았다.

금상으로는 전북대학교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하였다.
전북대학교 대표팀(팀명 "에릭칸토나")은 폐막식 시상식에서 상장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이외에 참가 대학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참가상이 부여되었다.

 

공과대학생들의 열띤 드론 축구대회 경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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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7_dronsoccer2.mp4 / 전국 공과대학 학생들의 열띤 드론 축구대회를 직접 체감해볼 수 있었다.
  • 20191127_dronsoccer.mp4 / 전국 공과대학 학생들의 열띤 드론 축구대회를 직접 체감해볼 수 있었다.

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