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서울지역교육복지센터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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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성장, 

서울지역교육복지센터의 미래를 논하다

 

2019년 서울지역교육복지센터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서울지역교육복지센터 24개소(대표 정기원)는 서울시의회와 함께 2019년 서울지역교육복지센터 발전방안 토론회를 2019년 2월 20일(수) 오후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지역교육복지센터는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 이후로 순차적으로 서울시내 모든 자치구에 1개소씩 설치되어 현재 총 24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종로구 2019년 개소 예정) 각 자치구 내 교육소외계층 학생 즉, 경제적·문화적 결핍으로 인해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 산재한 지역기관과 교육복지 협력망을 구축하고 학교와 협력하여 통합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본 토론회는 ‘지역교육복지센터의 미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성장을 품다’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지역교육복지센터에 대한 시민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서울특별시의회 장인홍 교육위원장 및 시의회 의원, 교육 전문가 및 유관 공무원 뿐만 아니라, 학생, 학부모, 시민 등 약 1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회의 첫 번째 순서로 ‘지역교육복지센터의 역할 및 기능, 방향성’을 주제로 김경년 교수(강원대)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이어 지역교육복지센터를 현장에서 경험하고 함께 성장한 학생, 교사, 지역기관 대표의 발제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함께 지역교육복지센터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자치구에서 교육소외 학생을 위해 교육복지 민-관-학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고 있는 지역교육복지센터가 앞으로 다양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에서 이들을 어떻게 품을 것인가와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서울시의회 및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지역교육복지센터의 지속가능한 역량을 키우고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향후 지역교육복지센터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역 단위에서 품는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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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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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