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복지부가 인정한 아산시 복지

 

아산시 1.jpg

 

5년 연속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 지자체로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펼치는 아산시. 타 지자체에서 본받을 만한 복지정책과 제안들을 들어본다.  

 

아산시 2.jpg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 펼친다 

아산시는 작년 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및 서비스

제공 분야로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복지상담, 보건·복지분야 협업을 통한 방문

간호서비스 제공,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을 통한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노력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산시 3.jpg

 

이웃이 이웃을 돕게 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아산시는 아산경찰과 우체국 집배원을 포함한 4,000여 명의

인적자원망을 구성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민

간단체 및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적자원망을 확대해가고 있다.

 

아산시 4.jpg

 

민관의 지속적인 협력 이끌어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의 복지도시 만든다 

아산시는 다양한 맞춤형 찾아가는 복지사업을 추진하지만 

시기적절한 상담, 서비스 연계 지원, 복합적인 문제 해소 등을

위해 필요한 사회복지인력이 미흡하다. 이에 준사례관리사나

방문간호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현실화 강화와 시민의 

복지체감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인력 보강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배너

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