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 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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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학운4리마을과 포내2리마을 농촌일손 돕기 송수일 부행장(좌측 아홉 번째)과 여신심사 부문 직원들 

 

농번기를 맞아 일손을 돕기 위해 전사적으로 나선 NH농협은행은 농촌과 지속해서 교류를 이어가고 농심(農心)에 공감하는 등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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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장현리마을에서 농촌일손 돕기 김인태 부행장(둘째 줄 우측 일곱 번째)과 마케팅 부문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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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눌노리마을 농촌일손 돕기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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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항 봉화군수(좌측 두 번째)와 김세현 선수(좌측 첫 번째)가 테니스 코트에서 

 

Magic Tennis 행사에 참가한 봉화군 초등학생과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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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첫째 줄 우측 세 번째), 이인희 NH농협은행 봉화군지부장 

 

(첫째 줄 우측 네 번째)과 봉화군 초등학생 5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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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NH농협 IT노조 위원장(좌측 여덟 번째)과 최재희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장(좌측 여섯 번째), 

조보연 한국화훼농협 이사(좌측 일곱 번째)가 NH농협 IT사랑봉사단원들과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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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고객 임직원 가족들이 경기도 연천 푸르내마을에서 농촌봄나들이 행사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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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따기 체험 중인 유윤대 부행장과 기업고객 임직원 가족 

 

 

 

* 자세한 내용은 월간 지방자치 5월호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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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