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복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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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자들의 모임인 복다복다봉사단의 공동부엌은 저소득 및 독거노인 가정에 반찬봉사와 어르신 식사 대접을 통해 간석1동이 훈훈한 공동체가 되도록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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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의 밥을 챙기고 외로움도 달래주다

‘복다복다 줌마들의 공동부엌’ 봉사단은 김분자 주민자치위원장을 중심으로 

주민자치위원 10명, 전통요리 수업 회원 10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봉사단은 다양한 형태의 어려운 20세대를 발굴해 매월 1회 밑반찬을 만들어주고 

손맛 어르신이 함께 하는 김치나눔도 한다. 

전통요리와 접목해 갓김치, 열무김치, 파김치, 순무김치, 오이김치, 배추김치 등 

다양한 회원들의 참여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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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1동의 다양한 이색 사업

 '찾아가는 우리동네 마을학교'는 스스로 성장하는 마을공동체 구성을 위해 

기초반과 심화반을 진행해 주민자치위원뿐만 아니라 

자생단체장 및 회원 등 다양한 구성원이 수업을 듣고

 마을의 의제 발굴과 역할에 대해 공부하고 생각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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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과 저소득 가정, 장애 세대 아동과 함께 나들이 하는 

‘문화체험 (내고장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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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마을 대학’을 진행해 마을의 장기 발전 계획서를 작성

하려 준비 중이다. 이러한 교육을 바탕으로 작년에는 2개의

시 마을만들기 사업과 3개의 남동구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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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한 간석1동, 이제 모든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이끈다 

 

복다복다 주만들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간석1동은 2018년 

인천광역시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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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