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빅데이터·인허가 시스템 개발해 4차산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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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최근에는 인허가시스템도 개발해 타 지자체의 부러움을 사며 스마트 선도 도시로 우뚝 섰다.

 

4차산업혁명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시티과 

남양주시는 2018년 1월 여러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관련 업무를 통합하기 위해 ‘스마트시티과’를 신설했다. 

현재 4개팀(지능형도시팀, 빅데이터팀, 시정통계팀, 스마트시티통합센터팀)이

남양주 4차 산업혁명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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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최초로 구축한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남양주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을 

구축한 후 매년 2~3종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교통, 민원, 주정차, 보건, 복지 분야 등 

 

총 22종 110개의 대시보드 분석 자료를 제공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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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높여 주는 스마트도시

김종일 스마트시티과장은 “행정 효율화를 위해 건축인허가,

 

위생, 복지 등 다양한분야에 표준화된 업무와 프로세스를

구축해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스마트 인프

라 구축을 위해 스마트시티통합센터 내에 통합플랫폼을 구

축함으로써 5대 안전 서비스를 24시간 365일 운영 컨트롤타

워 역할을 할 것”이라며 “빅데이터 플랫폼은 관내의 모든 발

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제공할 수 있는 토대

를 만들기 위해 진행 중이며, 이러한 체제를 바탕으로 유관

부서와의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여 시민들의 안전, 교통, 복

지, 경제 등 모든 분야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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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