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공기를 산소 발생 마스크

마스크를 많이 쓰는 요즘.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산소를 발생하는 ‘에코 큐브(Eco-cube)’ 기술을 일회용 마스크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한다.

 

산소 발생 마스크를 개발한 오투엠 대표는 8년 동안 2차 전지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제조사업을 하면서 매일 마스크를 착용했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을 하면 답답하고 내부 습기로 목에 걸고 일을 하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이처럼 산업현장 근로자들이 숨쉬기 편하고 건강한 마스크를 착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오투엠 대표는 산소가 발생되는 공기정화 기능의 오투엠 듀얼젠 마스크를 개발했다. 


오투엠 듀얼젠은 사용자 환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UI·UX 디자인으로 개발되었다.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근무자들과 외부 대기 공기의 피해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건강 기능성 제품이다. 

 


마스크 외부의 유해공기 차단은 물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발생시켜 마스크 내부 공기질까지 케어해주는 ACT 공기청정시스템은 오투엠의 특허 받은 신기술이다. 


현재 오투엠은 소방관, 경찰관, 환경미화원 등 산업마스크가 필요한 기관에 ‘산소 마스크’를 지원하는 ‘For Hero’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이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소셜밸류 가치 확산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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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