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의정

대전 서구의회, AI 민원인출입관리시스템 도입

대전 서구의회(의장 이선용)는 10월 12일 인공지능 콘텐츠 전문 기업 LUKKEN(루켄),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기업 영진과 함께 AI 민원인출입관리시스템 기탁식을 열었다. 

 

서구의회 로비에 설치된 AI민원인출입관리시스템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도입된 시스템으로, 21.5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마스크 착용 여부 감지와 QR코드 민원인 출입관리, 빠른 입장여부를 판단하는 기능이 탑재됐다. 

 

시연에 참여한 이선용 의장은 "코로나19 지역 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방역을 위해 AI민원인출입관리시스템을 기탁해준 LUKKEN(루켄) 이상훈 대표와 영진의 김요섭 대표께 감사하며 의회에서도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사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