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대학, 온라인캠퍼스 개강!

오는 30일까지 자치분권대학 입학(수강) 신청 가능

 

-자치분권 기본개념 이해하는 교육과정

-자치분권 활성화 방안 함께 고민하는 인재 양성 목표

 

자치분권아카데미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운영하는 자치분권대학 온라인캠퍼스가 개강을 앞두고 있다. 

 

학습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 모두에게 열려 있는 자치분권대학은 11월 9일 개강해 12월 18일까지 7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강의는 20분 내외 15~20강으로 구성됐고 자치분권을 주제로 한 ▲철학·역사 ▲근현대사 ▲행정·재정 ▲국제·지역 ▲주민자치 ▲자치분권과 언론 등이다. 

 

 

자치분권대학 온라인캠퍼스는 수강하기까지 과정이 간단한 게 장점. 자치분권대학에서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낸 링크를 클릭하기만 하면 강의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 내 모든 영상은 자치분권대학 온라인캠퍼스에서 수강생에게 직접 링크 발송한다.

 

공무원 신분일 경우, 교육시간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12시간 이상 수강해야 하며 로그인이 필요하다(일반 시민 수강생은 로그인 불필요). 또한 별도의 추가 강의(공무원을 위한 지방재정 이야기)를 이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치분권대학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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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