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그때 그 시절, 무료 영화로 추억하자!

국가기록원, <문화영화로 보는 대한민국> 온라인 서비스 시작

대한민국의 그때 그 시절, 문화영화로 추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화제다.

 

국가기록원은 2017년부터 공보실, 국립영화제작소에서 제작한 1950~1970년대 문화영화를 연차별로 공개해왔다. 

 

올해는 드디어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1980년대와 1990년대 문화영화 총 227편(80년대 146편, 90년대 81편)을 공개한다.

 

시대별 주요 영화는 해설이 제공되고 영화 제작 계획서 등 관련 기록물도 볼 수 있어 재미를 더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화 중 대표작을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제작한 카드뉴스를 통해 함께 만나본다.

 

※ 1998년부터 문화영화 의무 상영이 중지.

 

카드뉴스에 소개되지 않은 다양한 뉴스들은 링크를 통해 국가기록원 누리집을 방문, 감상이 가능하다. 

 

국가기록원 누리집

 

 

 

 

 

 

 

 

 

국가기록원 누리집 

배너

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