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공용차고지 신축공사 준공

고가의 대형차량의 노후화를 방지하고 시 청사의 협소한 주차난 해소 기대

 

경기도 포천시는 자작동 278-2번지 일원 시유지에 공용차량 관리를 위한 차고지를 준공했다.

 

공용차고지는 고가의 대형차량의 노후화를 방지하고 시 청사의 협소한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지난 6월에 착공해 6개월 만에 개소했다.

 

총면적 1,739㎡에 차고지는 2동, 650㎡ 규모로 20여 대의 공용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의 공간과 세차시설, 차량운전원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어 차량을 집중 관리하는 데 효율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열악한 차고지 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차량의 내구 연한 증대와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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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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