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글

5급 공무원 아무나 하나~♪♬

 

 

5월 25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5급 승진자 리더 과정 강의를 진행했다.

어려운 시기에 지방 행정의 꽃, 행정의 허리 5급 승진자!

 

강의 주제는

‘나는 누구인가’, ‘행정의 꽃 5급 공무원’,

‘지방자치 적극 행정’, ‘적용 가능한 국내외 사례’,

‘지방 행정의 달인 성과’, ‘고위 공무원은 달라/5급 공무원’이였다.

강의하면서, 들으면서 서로서로 뭉클뭉클했다.

자기 관리를 다시 정리해야 하는 위치여서일까.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이 만나고 싶은 위치가 됐다.

 

자기 관리, 열정, 만나면 기쁨을 주고 긍정의 사고로 웃는 분이

지방정부의 중심에 있는 5급 공무원 내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20세기는 관리직 공무원이 필요했다면,

21세기는 프로 공직자가 필요하다.

‘사례가 없다’, ‘예산이 없다’, ‘검토해보겠다’가 아니고

협업하고 공유해서 최선이 아니면 차선책이라도 만들어

결론을 지어주는 행정의 꽃 5급 승진자를 기억하는

강사가 되고 싶다고 했다.

 

※ 공직자들에게 제안

● 소상공인 손실 보장 논의가 계속 겉돌고 있다.

● 여당은 소급 적용 여부를 놓고 정부와의 이견으로
검토만 하고 있다.

● 소상공인에게 찌리찌릿한 희망 고문이다.

● 어느 기초단체에서 과감하게 지원책 팍팍 제안,
신속하게 해결하기를 기대해본다.

 

2021년 6월 《지방정부》, 《지방정부 tvU》 발행인

 

배너
배너

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