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방송인재 모여라,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아시나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센터,
전국 17개 광역자치체 가운데 15번째로 경북에 설립 예정

 

1인 방송 시대의 창의적인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발전하고 있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15번째로 경상북도에 세워질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오늘  경북도내 23개 시와 군을 대상으로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에 참여할 시군을 2달에 걸쳐 공모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경북이 방송통신위원회에 시청자미디어센터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고 난 후속조치로 오는 10월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벙송통신위원회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면, 내년  상반기에 유치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센터는 현재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부산, 울산, 광주, 대전, 충북, 세종 등 10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대구, 경남 등 4개 광역자치단체는 유치가 확정돼 건립을 진행하고 있다.

 

시청자미디어 센터는 -뉴 미디어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 양성 등 맞춤형 교육  -매출 상승을 위한 콘텐츠 개발 등 실생활 미디어 참여 지원  -방송 제작 장비 시설 이용 지원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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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