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뉴스

짠테크엔 'NH샀다치고 적금'

우대금리 1.40%p 포함 총 2.0%p 금리

 

저금리 시대, 짠테크족을 위한 적금 상품이 출시됐다.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에 따르면 짠테크를 응원하기 위한 특화상품 「NH샀다치고 적금」을 9월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1인 1계좌로 가입 기간은 6개월 이상 12개월 이내에서 월 단위로 지정할 수 있으며 매달 최대 30만 원까지 넣을 수 있다. 

 

올원뱅크 내  ‘NH샀다치고 적금’ 페이지에서 소비와 관련된 9가지 아이콘을 원하는 이름과 금액으로 설정한 후 소비를 참을 때 해당 아이콘을 눌러 입금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는 12개월 가입 기준 0.6%이다. (8월 31일 기준) 

 

여기에 △아이콘 클릭 입금 횟수 150회 이상 1.2%p △올원뱅크에 적립된 올원캔디 활용 0.2%p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2.0%의 금리가 제공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샀다치고 저축하면 맥북 사드림!’ 이벤트도 펼쳐진다.

 

가입고객 중 1회 이상 아이콘 클릭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애플 맥북에어(2명), BHC 치킨(15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0명)을 증정하며, 입금횟수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이와 동시에 이벤트 페이지에서 저축계획에 관한 댓글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편의점 상품권(500명)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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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