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토론회

tvU 정책좌담_ MZ세대 이해를 위한 5가지 코드

1980년대 초반~ 2000년대 초반 출생의 MZ세대가 요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누구며 왜 우리는 이들을 주목해야 하는지 전문가들과 함께 진지한 토론을 진행했다.
1) MZ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2) 기성세대와 MZ세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3) MZ세대의 특징적 소비패턴과 트렌드는?
4) MZ 사이에서 유행하는 대표적인 밈에는 무엇이 있나요?
5) 기성세대가 전하는 MZ세대를 위한 조언?
6) 윗세대에 대한 MZ세대의 조언
7) 정부와 기성세대에게 제안하고 싶은 말

진행 : 최원재 월간 지방정부 티비유 리포터
출연 : 김문재 RAND연구소 우주정책 연구원,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
이웅희 H2O호스피탈리티 대표, 이은창 방송 프리랜서

# MZ세대 # M세대 #Z세대 #월간지방정부 #인터넷뉴스tvU #티비유

 

배너

발행인의 글


일본 기후현의 전통 축제, 그리고 공동체의 재생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잡아 내륙으로 둘러싸인 내륙현인 기후현은 오랜 지역의 역사만큼이나 유서 깊은 전통축제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후현은 산림, 강, 온천 등 자연 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유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일본 전통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시라카와고’ (白川郷)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기후현 축제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리는 축제는 일본 고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행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高山祭(다카야마 마츠리) 일본 3대 아름다운 축제 중 하나로, 봄(4월 14, 15일)과 가을(10월 9, 10일)에 고산시에서 개최된다. 정교하게 장식된 야타이(山車, 수레)가 거리 행진을 하며, 일부 수레에서는 전통 인형극인 가라쿠리(からくり)가 공연된다. 古川祭(후루카와 마츠리) 매년 4월 19~20일에 히다시 후루카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장엄한 야타이 행렬과 함께, 남성들이 큰 북을 메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오코시다이코(起し太鼓)’가 유명하다. 郡上おどり(구조 오도리)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구조시에서 열리는 본오도리 축제이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약 30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참